유병자 실손보험 정보

병력이 있는 사람은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워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.
하지만 2018년 4월부터 실손보험이 일부 개정되었는데요.
이전에 질병에 걸렸던 분도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기존에는 질병이 있는 사람이 실손보험을 가입할 수 없다보니 악순환이 생기는 일이 많았습니다.
실손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다보니, 질병에 걸렸을 때 치료비가 어려워 제 때 치료받지 못하는 분이 많았는데요.
제 때 치료받지 못해 질병이 더욱 커져서 이후에 더 큰 치료를 받는 분도 많았습니다.
질병이 더욱 커지다보니 점차 보험가입이 어려워져 결국 실손보험 가입을 포기하게 되었는데요.
하지만, 유병력자 실손보험은 비교적 쉽게 가입할 수 있어, 많은 분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.

 

단, 일부 질병에 걸린 분은 여전히 가입하실 수 없는데요.
하지만 가입조건이 완화되면서 기존에 가입할 수 없던 분이 많이 가입할 수 있게 되었으니, 고민 되시는 분은 보험사에 연락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기존에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 실손보험은 2년간 치료이력 없으면 가능해보실 수 있는데요.
심사항목 3분의 1로 간소화 되어 가입이 수월해졌습니다.

 

그리고 5년간 치료이력이 암에 걸리지만 않았다면 가능해보실 수 있는데요.
즉,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사람들도 유병자 실손보험으로 준비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또한 유병자 실손보험은 기본형으로 기본 실손보장들을 보장받으실수 있는데요.
동일 질병/상해당 5천만원 보장한도로 보장받으실 수 있어 의료비 절감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유병자 실손보험은 기존에 가입심사할때 3개월동안 약물 상시복용여부와 1년사이에 추가검사를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였는데요.

 

이제부터는 가입심사요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가입이 더 수월해졌습니다.

유병자 분도 실손보험 가입을 포기하지 않고, 새롭게 대비해보시기 바랍니다.